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출신 윤원장입니다.

"사랑니 뽑아서 치아이식 해야된다는데 단점은 없을까..."

"임플란트 너무 비싼데,, 치아이식도 괜찮은걸까?"

"이식한 치아가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되지?"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 글에 주목해주세요.

사실 자가치아이식은 받고 싶다고 받을 수 있는 치료가 아닙니다.

이식할 치아의 모양이 굉장히 중요하죠.

뿌리가 곧아야 되고 크기도 이식할 부위와 비슷해야 합니다.

이식할 부분의 잇몸뼈도 온전해야 하죠.

대신에 장점도 상당합니다.

우선 보철물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치아이므로 가장 인체친화적입니다.

이물감도 거의 없고 자연스럽죠.

치료는 생각보다 간단한 과정을 통해 진행됩니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3분만 투자해 읽어보세요.

아마 자가치아이식에 대해서는 상위 5% 수준의 지식을 갖추게 되실 겁니다.


자가치아이식은 입 안의 한 부위에서 치아를 발치해서 치아가 빠진 다른 부위에 이식하는 치과 치료입니다.

이 치료는 보통 빠진 치아를 대체하기 위해 하거나 치아 배열을 개선할 때 사용하는데요.

치료를 진행하기 전에 치과의사는 환자의 치아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평가합니다.

턱뼈의 강도, 옮길 치아의 크기와 모양 그리고 치아와 잇몸의 전반적인 상태를 보죠.

망가진 어금니를 제거하고 숨어있는 사랑니를 발치합니다.

환자가 이식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일반적으로 먼저 옮길 치아를 추출합니다.

옮길 치아는 일반적으로 어금니쪽에 위치한 치아로 사용하는데, 보통 충치가 생겼거나 손상된 치아를 사용합니다.

옮길 치아가 추출되면 조심스럽게 세척을 진행하고 이식할 준비를 합니다.

옮길 부위의 구멍에 맞도록 치아를 다듬는 과정이죠.

또한 치과의사는 치아를 이식했을때 적절하게 정렬되고 환자의 교합에 잘 맞도록 조정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치아를 발치해서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치아를 다듬는 과정이 끝나면 치과의사는 환자의 잇몸에 작은 절개를 하고 전에 빠진 치아가 있던 구멍에 조심스럽게 치아를 삽입합니다.

그런 다음 치아를 특수 치과용 시멘트로 고정하고 잇몸을 봉합합니다.

치아를 넣고 고정한 후 봉합합니다.


치료 후 환자는 새로 이식된 치아가 적절하게 치유되도록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복용하셔야 하구요.

붓기와 염증을 줄이기 위해 특수 구강청결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은 당분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 이식된 치아는 주변 뼈 및 조직과 융합되어 환자 구강의 영구적인 부분이 됩니다.

적절한 관리와 유지 관리만 하신다면 이식된 치아는 수년 동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치아 건강을 개선하고 더 매력적인 미소를 만들어줄 수 있죠.

일반적으로 치아이식은 치아의 기능과 외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치료가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치료를 받기 전에 치과의사와 상담을 받아보세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자가치아이식은 환자가 더 나은 치아건강과 더 매력적인 미소를 달성하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임플란트와 종종 비교되기도 하는데요,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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