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안전
Radiation Safety
치과 X-ray의 방사선량은 일상에서 받는 자연 방사선에 비해 적은 편이에요. 그래도 필요한 만큼만 찍는 것이 원칙입니다.
치과 촬영은 범위가 좁고 노출 시간이 짧습니다. 디지털 센서로 바뀌면서 필름 시절보다 선량이 더 줄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치과 X-ray의 위험은 매우 낮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찍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소한으로 찍는 것이 원칙이에요. 증상과 병력을 먼저 보고, 그 사진이 판단을 바꿀 때만 촬영합니다.
보호 장비를 씁니다. 납 앞치마와 갑상선 보호대로 촬영 범위 밖을 가려요. 특히 임신 중이거나 어린이라면 더 신경 씁니다. 어린이는 몸 크기에 맞춰 선량을 낮춥니다.
임신 중에도 필요하면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차폐를 하면 태아에 도달하는 양이 극히 적기 때문이에요. 다만 급하지 않으면 미루고, 임신 사실은 반드시 알려 주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과 X-ray가 위험한가요? ▼
임신 중에 찍어도 되나요? ▼
앞치마를 안 주던데 괜찮나요? ▼
아이는 얼마나 자주 찍어도 되나요? ▼
다른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쓸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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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단 방사선은 치아 한두 개를 뿌리 끝까지 자세히 보는 X-ray예요. 충치와 뿌리 끝 상태 확인에 씁니다.
충치충치는 세균이 만든 산으로 치아가 서서히 녹는 질환이에요. 처음엔 안 아플 수 있어서, 작을 때 잡는 게 가장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신경치료는 치아 신경에 염증이 생겼을 때 신경을 제거하고 소독·충전하는 치료예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단계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플란트임플란트는 빠진 자리에 티타늄 기둥을 심고 인공치를 연결하는 치료예요. 옆 치아를 깎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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