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Cone Beam CT
동의어 CBCT
치과 CT는 턱뼈를 입체로 촬영하는 검사예요. 임플란트 계획이나 매복치 위치 확인처럼 3차원 정보가 필요할 때 씁니다.
일반 X-ray는 입체를 평면에 눌러 담습니다. 그래서 앞뒤가 겹치고 실제 두께를 알 수 없어요. CT는 여러 각도에서 찍어 입체로 재구성하기 때문에 위치와 폭, 높이를 실제 값에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쓰임이 분명합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의 뼈 폭과 높이, 신경관까지의 거리, 매복 사랑니와 신경의 관계, 매복 송곳니의 정확한 위치, 낭종의 범위 같은 것들이에요. 평면 사진만으로는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방사선량은 일반 치과 X-ray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환자에게 찍지 않고, 그 정보가 치료 계획을 바꿀 때만 촬영해요. 치과용 장비는 촬영 범위를 좁게 설정할 수 있어 선량을 줄입니다.
찍은 자료는 계획에 직접 쓰입니다. 화면에서 임플란트 위치를 미리 배치해 보거나, 그 계획대로 안내하는 수술 가이드를 만들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CT를 꼭 찍어야 하나요? ▼
방사선량이 많지 않나요? ▼
병원 CT와 같은 건가요? ▼
임신 중에도 찍나요? ▼
찍은 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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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는 세균이 만든 산으로 치아가 서서히 녹는 질환이에요. 처음엔 안 아플 수 있어서, 작을 때 잡는 게 가장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신경치료는 치아 신경에 염증이 생겼을 때 신경을 제거하고 소독·충전하는 치료예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단계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플란트임플란트는 빠진 자리에 티타늄 기둥을 심고 인공치를 연결하는 치료예요. 옆 치아를 깎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사랑니사랑니는 10대 후반~20대에 나는 어금니예요. 공간이 부족하거나 매복되면 염증·충치·앞니 밀림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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