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Dental Floss

치실·바스법은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를 닦는 방법이에요. 잇몸·충치 예방에 칫솔질만큼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실(치간 칫솔·실)은 칫솔만으로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잇몸 경계의 치태·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도구예요. 충치·치은염 예방에 핵심적인 관리법 중 하나입니다. 진료실에서도 "치실은 매일 해야 하나요?"라고 자주 듣는 질문이에요.

한 번에 한 치아씩 C자 형태로 감아 올리듯 사용하는 게 기본이에요. 너무 세게 넣으면 잇몸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치간 칫솔·워터픽 등은 치아 간격·교정 상태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잇몸 출혈이 있을 수 있어요. 대부분 꾸준히 하면 호전되는 편입니다. 보철·임플란트·교정장치 아래는 슈퍼플로스 등 보조 도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실은 매일 해야 하나요?
하루 한 번, 특히 자기 전 치실·치간 관리를 권하는 경우가 많아요. 칫솔만으로는 치아 사이가 잘 닿지 않습니다.
치실 하면 잇몸에서 피가 나요
처음이나 치태·치은염이 있으면 출혈이 있을 수 있어요. 대부분 꾸준히 하면 호전되는 편입니다. 계속되면 검진을 받아 보세요.
치실과 치간칫솔 중 뭐가 좋나요?
치아 간격·교정·보철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좁은 사이는 치실, 넓거나 교정 중이면 치간칫솔·슈퍼플로스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브릿지에도 치실을 쓰나요?
네, 보철 아래·연결부 관리가 중요해요. 슈퍼플로스·치간칫솔 등 보조 도구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실 사용법을 알려주세요
약 30~40cm 정도를 잡고, 치아 사이에 C자로 감아 올리듯 천천히 넣었다 빼세요. 너무 세게 넣으면 잇몸 상처가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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