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악물기
Awake Clenching
이악물기는 소리 없이 치아를 꽉 무는 습관이에요. 낮에도 무의식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이갈이가 갈면서 소리를 낸다면, 이악물기는 조용히 힘만 줍니다. 그래서 옆 사람도 모르고 본인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평소 위아래 치아는 닿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입술은 다물되 치아 사이는 살짝 떠 있어야 해요. 그런데 집중하거나 긴장할 때 무의식적으로 붙이고 힘을 주는 분이 많습니다.
증상이 서서히 나타납니다. 관자놀이와 볼 근육이 뻐근하고, 오후로 갈수록 심해지고, 두통으로 느껴지기도 해요. 치아가 시리거나 씹을 때 아픈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낮 습관이라 알아차리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치아가 닿아 있다는 걸 인지할 때마다 힘을 빼는 연습을 해요. 눈에 띄는 곳에 메모를 붙여 두는 방법이 쓰입니다. 밤에도 있다면 장치를 함께 고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갈이와 다른 건가요? ▼
평소 치아가 닿아 있으면 안 되나요? ▼
어떻게 고치나요? ▼
이 때문에 두통이 생기기도 하나요? ▼
치아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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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는 세균이 만든 산으로 치아가 서서히 녹는 질환이에요. 처음엔 안 아플 수 있어서, 작을 때 잡는 게 가장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신경치료는 치아 신경에 염증이 생겼을 때 신경을 제거하고 소독·충전하는 치료예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단계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플란트임플란트는 빠진 자리에 티타늄 기둥을 심고 인공치를 연결하는 치료예요. 옆 치아를 깎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사랑니사랑니는 10대 후반~20대에 나는 어금니예요. 공간이 부족하거나 매복되면 염증·충치·앞니 밀림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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