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
Hand, Foot and Mouth Disease
수족구병은 바이러스로 입안에 궤양이 생기고 손발에 발진이 나타나는 감염병이에요. 아이에게 흔합니다.
열이 나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어 입안에 작은 물집과 궤양이 생기고, 손바닥·발바닥·엉덩이에 발진이 나타나요. 이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입안 궤양이 아파서 잘 못 먹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는 탈수가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수분 섭취를 챙기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전염력이 있습니다. 대개 여름과 초가을에 유행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퍼지기 쉬워요. 손 씻기가 예방에 중요합니다.
대개 일주일에서 열흘 안에 저절로 좋아집니다. 특별한 치료제 없이 증상을 완화하며 지내요. 다만 열이 오래가거나, 물을 전혀 못 마시거나, 처지거나, 목이 뻣뻣해지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내염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
아이가 아파서 못 먹어요. ▼
옮나요? ▼
어른도 걸리나요? ▼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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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는 세균이 만든 산으로 치아가 서서히 녹는 질환이에요. 처음엔 안 아플 수 있어서, 작을 때 잡는 게 가장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신경치료는 치아 신경에 염증이 생겼을 때 신경을 제거하고 소독·충전하는 치료예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단계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플란트임플란트는 빠진 자리에 티타늄 기둥을 심고 인공치를 연결하는 치료예요. 옆 치아를 깎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사랑니사랑니는 10대 후반~20대에 나는 어금니예요. 공간이 부족하거나 매복되면 염증·충치·앞니 밀림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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