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치
Macrodontia
거대치는 치아가 정상보다 유난히 큰 상태예요. 한두 개만 큰 경우가 많고, 턱뼈 공간이 부족해 치아가 겹쳐 나기도 합니다.
치아 크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뚜렷하게 큰 경우를 거대치라고 불러요. 전체 치아가 다 큰 경우는 드물고, 한두 개만 큰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자리입니다. 턱뼈 크기는 그대로인데 치아가 크면 공간이 부족해져요. 그래서 겹쳐 나거나 배열이 밀립니다. 앞니에서는 좌우 크기가 달라 보여 심미적으로 신경 쓰이기도 합니다.
융합치와 구분이 필요합니다. 융합치도 넓적해 보이지만 가운데 홈이 있고 치아 개수가 부족해요. 거대치는 형태는 정상인데 크기만 큰 상태입니다.
대응은 배열과 심미 요구에 따라 갈립니다. 공간이 부족하면 교정으로 배열하거나, 치아 옆면을 아주 조금 다듬어 폭을 줄이기도 해요. 삭제량에는 한계가 있어 무리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쪽 앞니만 커 보여요. ▼
깎아서 줄일 수 있나요? ▼
이가 커서 삐뚤어진 건가요? ▼
융합치와 다른 건가요? ▼
유전인가요? ▼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지대치는 브릿지나 부분틀니를 지탱하는 기둥 역할의 치아예요. 이 치아의 상태가 전체 보철물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충치충치는 세균이 만든 산으로 치아가 서서히 녹는 질환이에요. 처음엔 안 아플 수 있어서, 작을 때 잡는 게 가장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신경치료는 치아 신경에 염증이 생겼을 때 신경을 제거하고 소독·충전하는 치료예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단계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플란트임플란트는 빠진 자리에 티타늄 기둥을 심고 인공치를 연결하는 치료예요. 옆 치아를 깎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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