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H

Molar Incisor Hypomineralisation

동의어 제1대구치 저형성증

MIH는 첫 번째 큰어금니와 앞니의 법랑질이 제대로 굳지 않은 상태예요. 경계가 뚜렷한 흰색이나 노란 갈색 반점으로 나타납니다.

만 6세 무렵 나오는 첫 번째 큰어금니와 앞니에 나타납니다. 법랑질이 양은 충분한데 단단하게 굳지 못한 상태예요. 그래서 겉보기에는 매끈한데 약합니다.

특징이 뚜렷합니다. 경계가 선명한 흰색, 노란색, 갈색 반점이 보여요. 씹는 면이 나오자마자 부스러지듯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충치가 아닌데 치아가 무너지는 것처럼 보여 놀라시는 경우가 많아요.

시림이 심한 것도 특징입니다. 찬물이나 칫솔질에도 아파해서 그 부위를 피해 닦게 되고, 그러면 충치가 더 잘 생기는 악순환이 생겨요. 마취가 잘 듣지 않는 경향도 보고됩니다.

일찍 발견해 보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불소를 적극적으로 쓰고, 실란트나 레진으로 덮어 자극을 줄여요. 손상이 크면 기성 크라운으로 덮기도 합니다. 만 6세 무렵 큰어금니가 나오면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치료 방법

이렇게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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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림이 있고 아직 부서지지 않았을 때

    불소 도포 + 지각과민 처치 Fluoride and Desensitization

    MIH 치아는 마취가 잘 안 듣고 시림이 심합니다. 먼저 표면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불소 도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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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는 면이 부서지기 시작했을 때

    실란트 · 레진 수복 Sealant or Composite

    약한 법랑질이 더 떨어져 나가지 않게 덮습니다. 잘 떨어져 6개월마다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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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금니 손상이 클 때

    기성 금속관 Stainless Steel Crown

    전체를 씌워 더 부서지는 것을 막습니다. 영구 크라운은 성장이 끝난 뒤 다시 봅니다.

    소아 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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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리기 어렵고 교정이 필요한 경우

    계획적 발치 + 교정 Planned Extraction with Orthodontics

    제1대구치를 뽑고 사랑니·제2대구치를 앞으로 당깁니다. 만 8~10세 시기가 중요합니다.

    치아교정 자세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충치인가요?
다릅니다. 법랑질이 굳지 못한 상태예요. 다만 약해서 부스러지고 충치가 잘 생겨 결과적으로 비슷해 보입니다. 반점의 경계가 뚜렷한 것이 단서예요.
아이가 이를 닦기 싫어해요.
시림이 심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 부위를 피하면 충치가 더 생겨요. 부드러운 칫솔과 미지근한 물을 쓰고, 시림을 줄이는 처치를 받으면 도움이 됩니다.
왜 생기나요?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치아가 만들어지는 시기의 여러 요인이 관련되는 것으로 봐요. 관리 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불소를 적극적으로 쓰고 실란트나 레진으로 덮어 보호합니다. 손상이 크면 기성 크라운으로 덮기도 해요. 일찍 시작할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마취가 잘 안 듣는다던데요?
그런 경향이 보고됩니다. 치료 중 아파하면 방법을 조정하거나 진정을 고려하기도 해요. 미리 말씀해 주시면 계획에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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