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Primary Tooth
동의어 젖니
유치는 어릴 때 나는 임시 치아예요.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씹기·발음·공간 유지 역할을 합니다. 너무 일찍 빠지면 영구치 배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유치(젖니)는 영구치가 나기 전까지 씹기·발음·턱 성장에 쓰이는 임시 치아예요. 보통 6~7세부터 앞니·어금니 순으로 빠지고, 12~13세 전후에 대부분 영구치로 교체됩니다. 진료실에서도 "유치 충치는 치료해야 하나요?"라고 자주 들어요.
유치에도 충치·외상·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방치하면 영구치 발육·배열·감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발치 시기까지 보존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불소 치약·올바른 칫솔질·설탕 줄이기·정기 검진이 기본이에요. 유치가 흔들리거나 통증·붓기가 있으면 검진으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치 충치도 치료해야 하나요? ▼
가능하면 발치 시기까지 보존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방치하면 영구치 발육·감염·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범위에 따라 레진·신경치료·크라운 등을 검토해요.
유치는 몇 살까지 있나요? ▼
보통 6~7세부터 빠지기 시작해 12~13세 전후에 대부분 영구치로 바뀌어요. 개인차가 있어 정기 검진으로 교환 시기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유치가 일찍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
빠진 자리가 비면 옆 치아가 기울어 영구치 공간이 줄어들 수 있어요. 필요하면 유지장치(스페이서)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치 발치는 언제 하나요? ▼
흔들리지 않는데도 영구치가 나오려 할 때, 심한 충치·감염, 교정 계획 등에 따라 발치를 검토해요. X-ray로 영구치 위치를 확인합니다.
유치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
부모 도움 아래 양치·불소 치약·설탕 줄이기·정기 검진이 기본이에요. 유치도 충치·외상이 생길 수 있어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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